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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로그로 이사했습니다! 디자인 블렌딩: http://designblending.com 으로 놀러와주세요~

영화 트랜스포머를 보며 처음 가장 놀라웠던것은 주인공 샘의 컨트롤없이 스스로 운전하고 달리는 범블비의 모습이었습니다 (변신씬은 그 뒤에). 수십년전부터 발상되었던 꿈만같은 미래의 자동차의 무인 운전 시스템은 메르세데스 벤츠, BMW, 도요타등등의 세계 톱 오토메이커들에 의해 지금까지 여러가지 형태로 우리들의 현실로 다가오고있습니다: 로보틱스 기술을 사용한 자동차, 레이더로 앞차와의 자동 속도 조절, 무인 평행 주차시스템 등등.

거기에 하나더 추가할것이 있다면 아직 프로토타입이지만 BMW가 개발한 GPS 무인운전 시스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BMW가 개발한 무인운전 시스템은 인간이 한번 차로 길을 달려주면 최첨단 GPS시스템으로 그 길을 기억하고 "배운다"고 합니다. 인간의 운전이 필요없는것은 당연하며 고성능 컴퓨터로 길의 포인트를 분석하여 최대 속력을 낼 수 있는 라인과 브레이킹지점등등을 계산하며 달리는 뛰어난 시스템입니다.

도심속의 도로에서 사용하기는 좀 위험한 감이 있지만 왠지 레이싱용으로는.. 마치 애니메이션 "사이버포뮬러"의 운전자의 의지를 무시하며 자체적으로 달리는 오거를 생각나게합니다. (아스라다는 마치 지금의 네비게이션;;)

만일 벤츠의 레이더 시스템과 합친다면 또 다른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

밑에는 영국의 유명 자동차 TV쇼 Top Gear에서 커버한 BMW 무인 시스템의 영상입니다.

트랙에서 인간의 도움없이 평균 120km의 무시무시한 속도로 정확히 달리는 프로토타입 BMW 330i.



[via Oh 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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