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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로그로 이사했습니다! 디자인 블렌딩: http://designblending.com 으로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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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모드로 로그인을 했을때와 하지 않았을시 MATIO?의 전체글 수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공개 글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글들은 여러분들께 공개할 수 없는 특급 비밀 사항이 적혀있는것들이 아닌 안탑깝게도 제가 쓰다가 포기한 "버려진" 글들이라는것. 너무 열심히 쓰다가 포기해버려서 지워버리는것도 슬펐던 적이 있는 글들입니다.

그럼 왜 그냥 공개하지 않느냐? 이 기회로 제가 할 수 없이 포기하고 버려버린 수많은 글중 몇개를 선별하여 그들의 안타까운 뒷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마티오리뷰] 아이폰"

노력은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갈 수록 아이폰의 신비함이 떨어지면서 바쁜 일상과 함께 미루어지고 손도 거의 대지못한 안타까운 리뷰포스트.. 더불어 한국에 아이팟 터치가 발매되며 솔직히 비슷한 기능의 아이폰에 대한 리뷰를 올리는것도 식상해졌다 할까요? 혹시나 올해 8월에 "아이폰 1주년 사용기"를 올릴지도 모르죠 크윽 ㅠㅠ..

"[마티오리뷰] 피드버너"
통합 RSS 주소를 만들어주는 고마운 피드버너 서비스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해보려 했지만 솔직히 사용하는 기능은 거의 없으므로 리뷰할 소재가 없었습니다. 통계시스템도 그다지 관심없고 오로지 고정된 RSS를 준다는것밖에 기대지 않아서 결국 절반가까이 쓰다가 흥미가 떨어져서 포기한 글..

"[마티오리뷰] 믹시 mixsh.com"

언제부터인가 리퍼러로그에 종종뜨게되었는데 알고보니 새로 열린 메타사이트더군요. 아무쪼록 리뷰를 해볼까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정확히 어떻게 돌아가고, 사용되는지 파악하기 힘들어 조금 더 지켜보고 사용해본 뒤 생각이 뚜렷해지면 공개될 글입니다.

"마티오추천 외국 블로그"
현재 약 34개의 외국 디자인, 게임, I.T. 테크놀러지 관련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았을때 이 많은 블로그를 소개한다는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되며 점점 포스팅의 열기가 식기 시작했고 Yanko Design, Gizmodo등등 유명 블로그들도 이미 섞여있다보니 지금으로서는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린 포스트죠.. (비밀이기도 하다는.. 퍽!)

"구독자 여러분들께 묻습니다"

총 구독자 수가 200명에 가까워지는 반면 새로운 방문자들 보다 구독자 여러분들을 위한 블로깅을 하기 위해서 짧은 서베이를 준비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무엇을 물어봐야하지? 라는 문제부터 인터넷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Poll 서비스들의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버려버린 글입니다.

"아이리버는 도대체 뭘 만드는 회사인가?"
CES 2008년에 아이리버가 내놓은 멋진 컨셉들. 하지만 아무리 멋지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아이리버를 mp3와 pmp를 판매하는 회사로서는 전혀 테마에 안맞는 컨셉들만 잔뜩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아이리버의 정체성에 대한 포스트를 하려했지만 깊게 조사를 해보니 아이리버 자체에서 다양한 포터블 멀티미디어 기기를 만드는 회사라며 자칭하는 설명을 읽게 되어서 포기.. (솔직히 다양한 기기를 만드는 회사라면 좀 다양하게 만들던가요!)

"카운터, 댓글, 구독자 수 - 블로그속의 가치관"

요즘은 예전보다 굉장히 블로그들의 모습이 다양해졌습니다. 댓글 수는 많지만 구독자 수는 적은 블로그, 구독자 수는 많지만 카운터가 적은 블로그, 카운터는 높지만 댓글 수는 적은 블로그 등등.. 이런 다양한 모습들 속에 블로거들이 개인적으로 가치롭게 생각하는 숫자는 어느것일까? 라는 글을 적어보려 했지만.. 했지만.. 했지만.. 너무 많은 아이디어가 섞여버려서 깔끔하게 정리가 될때까지는 잠궈놓은 포스트입니다.

"소니, AIBO 되살릴 계획 없다"
소니답게 얄미운짓만 골라서 하는데.. 솔직히 전에 아이보가 2008년 재개발 될 수 있다는글은 루머였기때문에 소니를 탓할 수도 없고, 제목 한줄로 모든것이 설명되는 속이 텅빈 글이라서 포기해버렸습니다.

"흠연자들의 친구, 스모커 벨"

흡연자는 아니지만 재미있는 디자인 컨셉이라서 정말 올리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먼저 보았다고 주장하고 싶은데!!! "오늘은 좀 늦게 올려야지" 라는 생각한 탓인지, 글을 다 쓰고 올리려는 순간 네이버 메인에 올라가버린 스모커 벨에 대한 인터넷기사 때문에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 영원히, 영원히 봉인될 글입니다.

"프라모델과 레고, 무엇이 다른가?"
천단위 개수의 블록들이 담긴 스타워즈 대형 레고세트를 보며 "이야~ 진짜 모형이랑 똑같네"라고 생각하며 쓰기 시작한 글. 레고에 대해서는 좋아하고 잘 알기 때문에 (소개 하려 했던 대형 레고세트 있다는;;) 열심히 쓰다가 어느덧 프라모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게 없다는것을 깨닳으며 포기해버린 비운의 포스트입니다. 엉엉..

"'비공식' 닌텐도 DS2 3D 렌더링"

예전에 소개시켜드렸던 비공식 닌텐도 DS2 컨셉 디자인을 유명한 3D 디자이너가 렌더링한  그림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올블로그 추천글에 다른분이 올리신 글이 있었고, 어떻게 비공식 닌텐도 DS 디자인을 3개씩이냐 올리냐? 라는 죄책감과 함께 그냥 버려버렸습니다.

"올블로그 도움센터 리뉴얼!"
2007년 연말쯤에 올블로그의 도움센터가 얼마나 한심하게 내버려둬있는지에 대한 글을 포스팅했었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깔끔하게 리뉴얼 되어버린 도움센터! 글을 절반가까이 쓰는도중 아직 "서비스별 FAQ" 부분이 완성되지 않았다는것을 알게 되어 임시적으로 봉인된 글입니다.

"한RSS 구독자 수 100명 돌파!"
MATIO? ver4.0으로 리뉴얼한뒤 한RSS의 구독자 수가 1개월안에 20명에서 100명을 넘게 되었습니다. 왠지 확실하게 신용할 수 있는 숫자라서 그런지 피드버너 통계로 나오는 총 구독자 수보다 한RSS 구독자 수가 올라갈때가 훨씬 기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구독자 수가 천단위 그리고 저보다 훨씬 높은 백단위의 블로거분들이 너무나 많으시기 때문에 자축하기에는 좀 부끄러움이 ^^; 그래서 결국 봉인...

"MATIO? 여러분들을 위한 새해 이벤트!"
MATIO?를 언제나 찾아주시고, 구독해주시고, 댓글을 써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이벤트를 만들어보려했지만, 선물은 무엇으로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잊혀진 글입니다. 아무쪼록 2월쯤 다시한번 기획을 도전하여 공개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배너 교환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요즘 배너교환이 유행인지 해서 MATIO?에도 배너 교환 자리를 만들어보려했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블로그 디자인적으로 첫 페이지에 만들곳이 없어서 포기.. OTL.. 아마 엄청난 디자인 아이디어가 생기거나 ver5.0, 즉 다음 버전 스킨을 만들때까지는 영원히 잊혀져버릴 글입니다.

"다른 메타들한테서도 사랑좀 받고싶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제 블로그 리퍼러 랭킹 TOP10에 들어있는 유일한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올블로그뿐이라는 안타까운 이야기죠. 블로그코리아, 오픈블로그, 이올린, 기타등등.. 도대체 다들 어디 있는겁니까?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지, 그리고 다른 블로그들도 비슷하게 특정 메타블로그에서만 방문자들이 찾아오는지 대하여 포스팅 해보려 했지만, 쓰면 쓸 수록 점점 미궁으로 빠져만가고 결론을 아직까지도 내리지 못하여 봉인된 글입니다. 엉엉 ㅠㅠ..


과연 윗 포스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지는 아직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아예 지워버릴 수도 있고 신선한 생각이 떠오른다면 다시 살릴 수도 있는 글들이죠. 혹시 저만 이렇게 비공개 포스트들을 쌓아놓는것은 아니겠죠? 여러분들도 있으시다면 안탑깝게 빛을 보지 못한 포스트에 대한 정리를 해보시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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